가세티 시장에 관하여

42대 로스 엔젤레스 시장 에릭 가세티는 샌퍼난도 밸리 출신의 앤젤리노 4세로, 공직자의 아들이자, 멕시코와 동유럽에서 이주한 이민자의 자손입니다. 그의 생애는 인류의 정의, 존엄성, 평등이라는 핵심 가치에 대한 깊은 헌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시장 에릭 가세티의 생애는 인류의 정의, 존엄성, 평등이라는 핵심 가치에 대한 깊은 헌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런 이상은 그가 다른 인종, 신앙, 배경, 수입을 가진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양질의 교육의 기회를 주고, 안전한 거리를 만들고, 적절한 임금을 받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저렴한 의료 치료 및 아동보육 서비스를 받고, 자신이 선택한 미래를 건설하는 공통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에너지의 바탕이 되어왔습니다.

앤젤리노들은 가세티 시장의 비전과 리더십의 주목할 만한 결과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가세티 시장은 미 역사상 가장 대담한 지역 사회기반 시설 발의안을 통과시키는 캠페인에 앞장 섰으며,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법한 대중교통 확장을 위한 자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또한, 4 천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가난을 극복하고 고등교육의 꿈을 추구할 수 있는 혜택을 주는 "LA College Promise"라는 야심 찬 고등교육 접근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로스앤젤레스의 모든 어린이들이 무료로 해당 지역에서 일반 스포츠와 체력단련을 할 수 있도록 시 전역 350 여 개의 운동장들을 되살리는 자선사업과 역사적인 파트너쉽을 맺었으며, 전례가 없던 지역 연맹을 이끌어 만성적 노숙자 문제 종식에 헌신하며 노숙자들이 거리에서 떠나도록 해당 문제에 맞서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저임금을 시간당 $15 까지 올리도록 하여 노동자들이 더 많은 임금을 받도록 하였으며 사업체 세금을 인하하여 영화 및 항공우주 산업과 같은 전통적 산업에서 기록적인 직업 창출을 통해 역사적인 경제 회복을 이끌도록 하였습니다.

 

시장의 리더십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파리 기후 조약에서 탈퇴한 후 가세티 시장은 미 전역의 400 여 시장들을 함께 단결시켜 파리 기후 조약을 채택하도록 앞장섰으며, 이민문제를 위해 최초로 "National Day of Action"을 책정하였고 Dreamers(드리머)들과 다른 사람들의 추방을 막기 위한 법적 도움을 제공하는 전례 없는 지역 자원 투자를 이끌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수 천만의 생명을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하는 가장 강력한 지진보강 법안에 서명하고, 2028 년 하계 올림픽과 장애자 올림픽을 30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에서 유치할 수 있도록 입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거주하고 일하였던 경험이 있으며, 로스앤젤레스 시의 국제 관계를 확장하고 더 많은 고용, 경제 기회, 문화, 교육 및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하여, 최초로 로스앤젤레스 시를 위한 국제업무 담당 부시장을 임명하였습니다.

 

가세티 시장은 이러한 도전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동시에 시 정부가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했습니다. 그 결과로, 2013 년 7 월부터 로스앤젤레스는 10,754 마일의 도로를 포장하였고, 도로에 패인 구멍들을 수리하는 시간을 반으로 줄였으며, 인도를 보수하고 시의 나무를 늘리는 계획에 14 억 달러의 예산을 적용하고, 자원을 가장 필요로 하는 우선적 지역을 찾아내기 위해 9,100 마일에 이르는 도로를 자세히 조사하는 "Clean Streets L.A."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그의 리더십을 통해 로스앤젤레스는 “Bloomberg What Works Cities”평가에서 "가장 잘 운영되는 도시"로 선정되고, 태양열 에너지 사용 1위 도시가 되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시의회 의원을 4 차례 지낸 가세티 시장은 2013 년 시장으로 선출, 2017 년도에는 로스앤젤레스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차이로 재선되었습니다. 시의회 의원이 되기 전, 가세티 시장은 미국 해군 예비군에서 정보장교로 국가에 기여하였고 USC 와 옥시덴탈 컬리지에서 교직을 겸했습니다.

재즈 피아니스트 이자, 사진사이기도 한 가세티 시장은 콜럼비아 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수여하였으며 옥스포드 대학(Rhodes 장학생)과 런던 경제학교에서도 수학하였으며, 부인이자 퍼스트 레이디인 에이미 일레인 웨이크랜드와 그는 12년이 넘도록 위탁하고 있는 딸 마야의 자랑스러운 부모입니다.